endlessfestival

disneyvillainsforjustice:

goddesscru:

regretisfortheliving:

bowtiesarecool4:

This is deep, man

one of the greatest piece of information taught to me in life was from a fucking deranged talking baboon

Rafiki was not deranged. He was a sage. Ed was deranged, hence him being a maniac. And before you ask, yes, it is that serious. Don’t you forget it. Always reblog The Lion King.

Tonight’s advice!

어머니의 사랑이 없으면 상실감과 궁극적인 절망감이 생긴다. 자녀들이 착하고 순종하거나 어머니의 소망과 명령을 실현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녀의 자녀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므로 어머니의 사랑은 평등에 바탕을 두고 있다.
에리히 프롬
소유 양식으로 사랑을 경험할 때, 사랑은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제한하거나, 가둬두거나 지배하는 걸 뜻한다. 그것은 목을 조르거나, 말라 죽이거나 질식시키거나 타살하는 것이지 생명을 주는 것이 아니다.
에리히 프롬

온갖 아름다움이 일시적이고 다만 얼마 동안 빌려온 것이 라는 것을 알아버린 사람, 그리고 우리가 인간들 틈이나 나무와 극장과 신문 사이에 있으면서도 마치 차가운 달 표면에 앉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독하다는 것을 알아버린 사람은 누구나 다 우울하지.

그는 좀 더 좋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거야. 그는 이미 우울에 중독된 거야. 그가 언니에게 웃고, 마치 언니를 믿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언니와 같이 가기 위해 일어서지는 않아.

루이제 린저